오랜만에 후기를 올려보네요. 연말이라 너무 바쁜지라 후기 업로드가 좀 늦었습니다. 이번 손님은 매번 다른 곳에서 내상을 입으시다가 저희업체를 처음으로 찾아주신 손님입니다. 아무래도 관리사를 실물로 보고 선택할 수 없는 단점이 있기에 감언이설에 속아서 내상을 당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손님이 원하는 스타일은 마사지 잘하고 체격도 좋은 관리사였는데 그동안 타업체에서 마사지도 못하고 왜소한 관리사만 만나보셨나 봅니다. 거기에 수건도 챙겨와 달라 하는 것을 보아하니 준비물조차 제대로 챙기지 않은 개념 없는 관리사를 만나셨던 것 같습니다.
면접조차 진행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관리사를 채용하는 업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내상은 비일비재합니다. 손님이 까다롭다고 생각할 법 하지만 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해 드려야겠다, 지금에서야 찾아주셔서 다행이시다 생각했습니다.
여러번 이용한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따로 초이스를 진행하시지 않았습니다. 저정도 이용을 헤보셨으면 어차피 초이스는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저를 믿어주시고 추천하는 관리사를 만나보셨습니다.
결과는 당연히 만족하셨습니다. 정말 제대로 운영하는 곳을 이용하시면 만족을 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곳은 까다로운 면접, 체계적인 교육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면접을 본다면 일할 자격이 없는 관리사를 채용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수준 미달인 관리사를 면접도 없이 채용하는 업체들이 많다는 현실이 아쉽습니다.